〈아티스트〉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까지
- 일시: 10월 24일(토) 15:30 ~ 17:00
- 게스트: 미셸 하자나비시우스(감독), 베레니스 베조(배우)
- 모더레이터: 트와이스 다현(배우)
한 편의 영화가 두 사람에게 남긴 특별한 시간은 무엇일까. 〈아티스트〉에서 말보다 표정과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했던 두 사람의 순간들을 돌아본다. 뒤이어 첫 장편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을 통해 그가 애니메이션에서 새롭게 발견한 이미지와 움직임의 활용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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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하자나비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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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