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31 BIAF2021 특별전, KAFA 한국 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2021-10-21 08:38
BIAF2021 특별전, KAFA 한국 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봉준호 감독을 배출하고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최고의 영화학교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파수꾼, 독특한 지위 확보

▲ BIAF2021 특별전 <KAFA, 한국 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포스터
봉준호 감독을 배출하고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최고의 영화학교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파수꾼, 독특한 지위 확보

▲ BIAF2021 특별전 <KAFA, 한국 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포스터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한국영화아카데미 특별전
영화진흥위원회(KOFIC)소속기관인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는 칸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국제영화제에서 다수 수상한 최고의 영화학교다. <기생충>으로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KAFA 출신이기도 하다.
2006년부터 KAFA에서 제작한 장편 애니메이션들은 BIAF에서 상영과 함께, 해외에는 없는 독특한 제작 방식과 학생이 만든 장편 작품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장편 제작 연구과정 첫 작품 <제불찰씨 이야기>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경쟁 진출, BIAF2020 2개 부문 수상작 <클라이밍>이 2021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콩트르샹 부문에도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BIAF2021은 특별전
10월 23일 오후 1시 <클라이밍> 상영 후에는 스페셜 토크 [메이킹 오브: KAFA 장편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을 진행한다. BIAF 경쟁 장편 <장미여관> 여은아 감독, BIAF2020 2개 부문 수상과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콩트르샹 선정 <클라이밍> 김혜미 감독, KAFA 사전제작과정에 재학 중인 노영미 감독 3인에게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그 의미를 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