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198BIAF 단편 심사위원상 수상작 유년의 기억 아카데미 최종 후보 선정!

BIAF 단편 심사위원상 수상작

<유년의 기억> 아카데미 최종 후보 선정!!

아카데미 수상 기대감 증폭

 

              ▲유년의 기억 스틸컷                                        유년의 기억 수상

 

지난 122(현지시간)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협회(AMPAS)는 제91회 아카데미시상식 부문별 후보를 발표하였다. 아카데미 예비후보에 오른 이창동 감독의 <버닝>은 최종 후보 선정에 기대를 모았으나 탈락한 가운데 BIAF2018 단편 심사위원상과 애니비 초이스 2관왕을 수상한 루이스 바그넬 감독의 <유년의 기억>이 공식 노미네이트되었다

 

            주테라피 스틸컷                                             위크엔드 스틸컷 


BIAF에서 소개한 작품으로 <유년의 기억> 이외에도 국제경쟁에선 선보인 앨리슨 스노든, 데이비드 파인 감독의 <주테라피>, 초청작품인 트레버 히네메즈 감독의 <위크엔드> 등 총 5작품 중 3편이 최종후보로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 달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영화제인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20191018일에서 22까지 열릴 예정이다.

 

 

 

첨부파일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