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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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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단편 화제작 소개! 단편 대상 수상작 아카데미 진출 기회 부여! 2019-08-09 10:53

BIAF2019 단편경쟁 화제작 소개!

-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인 콘스탄틴 브론지트 신작부터

칸영화제 단편경쟁 아녜스 파트롱,

정다희 감독 작품 포함 114편 공식경쟁작 선정!

- BIAF 단편 대상은 차기 아카데미 출품 자격 주어져!

 

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의 단편 경쟁이 베일을 벗었다. 2,443편의 출품작들 중 단편 32, 학생 41, TV&커미션드 14, 한국단편 15, 온라인 12편 등 모두 114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BIAF2019 국제경쟁 단편에는 안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3차례 대상을 수상한 거장 콘스탄틴 브론지트의 <우주를 향하여>를 비롯해,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칸영화제 경쟁 아녜스 파트롱 <그리고 곰>, 베를린영화제 경쟁 루카 토스 <미스터 메어>, 정다희 감독의 <움직임의 사전>이 포함되었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에 2회 노미네이션된 테오도르 위셰브 감독의 신작 <슬픔의 물리학>과 칸 감독주간 선정작 제롤드 총 <피스 오브 미트>, 안시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 대상 <메모러블>, 자그레브애니메이션영화제 단편 대상 <산성비>가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영화제 노미네이션 브누아 슈 감독의 신작 <달콤한 케이크>, 아프리카 케냐 작품으로 경쟁에 오른 <킷와나의 여정>이 포함되었다.

 

역대 BIAF 수상자들의 신작들도 눈에 띈다. 작년 BIAF에서 <나의 여동생>으로 학생 대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학생부문 후보에 오른 송시취 감독 신작 <더 코인>과 더불어 세바스티앙 로덴바흐, 사라 세단, 나디아 안드라세브 및 BIAF를 아카데미위원회에 추천한 스테판 오비에, 뱅상 파타 감독의 신작들도 국제경쟁에 진출하였다.

 

학생 부문은 칸영화제 경쟁 <솔라 플렉서스>, <작은 영혼>과 베를린영화제 경쟁 <엔트로피아>,<더 카이트>, 올해 안시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 <아빠와 딸>, 자그레브애니메이션영화제 스페셜 멘션상 <해피엔딩>이 포함되었다.

작년 국제경쟁 단편에 한국작품이 1편도 없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한국 및 한국공동제작 작품 5편이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움직임의 사전>, , , <주인>BIAF2018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작품 <용 없는 마을> 5편이 국제경쟁과 동시에, 한국단편경쟁 2부문에 걸쳐 선정되었다.  

 

또한, <토이 스토리> 시리즈 우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잭 스패로우목소리로 잘 알려진 김승준 성우가 감독을 맡고, 장광 성우가 열연한 <가론피-피멍>은 일제 강점기 과거 만행에 대한 피의 복수극으로 BIAF 한국단편경쟁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19 단편 대상 수상작에게는 차기 아카데미 출품 자격이 부여된다.

BIAF2019는 오는 10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