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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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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프린세스 아야> BIAF 유일한 한국 작품으로 국제경쟁 장편 부... 2019-09-24 10:59
<프린세스 아야> BIAF 유일한 한국 작품으로

국제경쟁 장편 부문 진출


- <마리 이야기> 이성강 감독의 신작

 


<프린세스 아야> (이성강 감독)가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9) 한국 장편 출품작으로 유일하게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이성강 감독<마리이야기>(2002)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대상, 그리고 단편 <오늘이>(2003)로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천년여우 여우비>(2007)로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을 수상,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평가를 받아왔다.

 

<프린세스 아야>이성강 감독의 신작으로 동양적인 색채를 통한 캐릭터와 판타지 요소를 간미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가수 백아연이 아야 공주, 갓세븐(GOT7) 진영이 바리 왕자로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맡았다.

 

고대의 아시아. 연리지의 공주인 아야는 자신도 모르게 동물로 변신 하는 저주를 안고 태어나지만, 왕비의 희생으로 다행히 모습을 감춘 채 십년이 지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연리지를 침략하려는 사막의 나라 바타르가 군대를 이끌고 성 앞으로 진군해 온다. 고심하던 연리지의 왕이 전쟁을 막기 위해 공주들 중 한명을 보내 정략결혼을 시키려 하는데, 스스로 자청하며 혼례 마차에 오르는 아야공주. 그런데 바타르로 가던 혼례 마차가 안개에 휩싸인 숲속에서 길을 잃으며 갑자기 나타난 괴수에게 쫓겨 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프린세스 아야>는 국제경쟁 장편 부문만이 아니라, 한국 작품상, 코코믹스 음악상 등 다양한 부문에도 후보에 올라와 있어,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카데미 공식시정 국제영화제, BIAF201910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