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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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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만나는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 2020-10-08 09:18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을 선보인다. 오직 BIAF 상영에서만 공개되는, 극 중 주인공 ‘오마에 쿠미코’ 성우 쿠로사와 토모요의 인사말과 작품소개 영상도 특별히 준비되어 기대를 모은다.
 
<울려라! 유포니엄>은 취주악부 고등학생들의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교토애니메이션의 작품으로, 관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캐릭터들의 성장을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연주장면과 음악에 대한 훌륭한 묘사는 물론 연습과정에서의 갈등을 비롯한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뤄,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BIAF2020을 통해 선보이는 버전은 <울려라! 유포니엄>의 극장판 3부작으로, TV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재편집한 작품이기에 시리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울려라! 유포니엄> 시리즈 마지막 극장판이 스크린을 통해 정식으로 소개된 적이 없기에, 팬들에게는 이번 BIAF2020 미드나잇 스크리닝이 극장에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3부작의 미드나잇 스크리닝은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열리며, 10월 24일(토) 24시 자정부터 다음날인 25일(일) 새벽까지 연달아 진행된다. CGV부천에서는 10월 25일(일) 오전 11시부터 일반 상영이 이어진다.
 
BIAF2020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10월 27일(화)까지 개최된다. (www.bia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