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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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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BIAF2017 개막작 “빅 배드 폭스”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 애니메이션 장편 수상 2018-03-09 10:35


                     ▲BIAF2017 개막작<빅 배드 폭스>     BIAF2017 심사위원상 <할아버지는 바다코끼리>

 

BIAF2017 개막작 <빅 배드 폭스>가 제43회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BIAF2017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할아버지는 바다코끼리는 단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전작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통해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후보에 오른 벤자민 레너 감독의 <빅 배드 폭스> 는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유머와 느린 정서를 통하여 위로와 공감을 확대한 작품이다.

또한 BIAF2017 단편 심사위원상 수상작인 안드레아 루크레시아 감독의 <할아버지는 바다코끼리>는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면서, 각각의 등장인물의 기억의 어긋나는 지점을 보여주다가, 다시 한 번에 엮는 아이러니를 보여 준다.

 

이로써 BIAF 개막작과 수상작이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 애니메이션 2개 장편과 단편을 휩쓰는 진기록을 수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