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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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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BIAF2017 TV&커미션드 우수상“준(JUNE)” 존 커스 감독, 한국계 임 진 프... 2018-03-09 10:37

<(JUNE)(2016)>

 

BIAF2017 TV&커미션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존 커스 감독, 임 진(Gennie Rim) 프로듀서의 (JUNE)”24LA에서 열린 45회 애니어워드 (Annie Awards) TV부문에서 수상하였다.

특히 존 커스 감독은 2012개막작>으로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페이퍼맨>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존 커스의 아내인 임 진은 BIAF2015 단편 경쟁작인 글렌 킨이 연출한 <듀엣 Duet>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임 진은 이번 애니어워드 단편상을 수상한 글렌 킨 감독,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 각본으로 제작한<디어 바스켓볼 Dear Basketball>의 프로듀서이며, 오는 34일 열리는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도 후보로 선정되어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애니어워드는 BIAF2017 개막작 <빅 배드 폭스>, 장편 대상작 <이 세상의 한구석에>이 후보로 노미네이션 되었으며, 장편수상작은 디즈니픽사 <코코>, 독립장편상은 <브래드위너>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