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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만능 아나운서 오정연, 김민아 개•폐막식 책임진다! 2017-10-17 10:31

만능 아나운서 오정연, 김민아



BIAF2017 폐막식 책임진다!

 




뉴스부터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넘나드는 만능
아나운서 오정연과 원조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제 19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7)의 개
·폐막식 진행을 맡는다.

2006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맡는 프로그램마다 똑 부러지는 진행으로
주목을 받은 오정연 아나운서는 2015, 프리랜서 선언
후에는 예능에도 출연하여 센스있는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에 관한 조예도 깊은데, 지상파 최초의 애니메이션 소개 프로그램인 KBS2TV <애니월드>의 초대 진행자였으며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애니메이션 강의도 수강하기도 했다. 오 아나운서는 또한 그 동안 열렸던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마스터클래스에도 종종 관객으로 참여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BIAF2017의 개막식 사회자로 적역이라는 평
이다.






오정연 & 김민아 아나운서







폐막식 진행을 맡은 김민아 아나운서는 2007 MBC스포츠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로 대중에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MBC 스포츠 플러스베이스볼 투나잇’, MBC 라이프실험쇼 천재적인 생활’, MBC 에브리원김민아의 프린지 원더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매끄러운 진행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인정받아 한국전기안전공사홍보대사, 2014 ‘투르 드 코리아홍보대사로 활동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현재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활기찬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개막식 진행을 맡게 된 것을 두고 “BIAF2017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의 진행을 맡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평소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다. 성공적인 BIAF2017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아 아나운서 또한 “2015년부터 3년간 폐막식 진행을 맡고 있다. 3년 째라, 익숙하면서도 항상 설레는 마음이 있다. 한국 및 전 세계 애니메이션산업
발전에 초석이 될 감독님들을 직접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뿌듯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20()부터 24()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BIAF2017
에서는 유서 깊은 아카데미 역대 수상작, 디즈니 고전 장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상영, 디즈니 스튜디오와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가이낙스의
중역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을 기다린다. 상영작은 BIAF2017 공식 홈페이지(www.biaf.or.kr)에서 확인 및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