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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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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BIAF2018,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 리스트! 시민들 볼거리 책임진다! 2018-10-15 09:49

BIAF2018, 야심차게 준비한 부대행사로 시민들 찾는다!

- 풍성한 행사 통해 볼거리+즐길거리 동시에 제공!

- 오감만족 부대행사 통해 전연령 관객층에게 다양한 재미 마련!

 

 

20회를 맞은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이 더욱 풍성해진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오는 19일부터 시민들을 찾아간다.

스무살을 맞아 BIAF는 시민들이 영화제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도록 힘썼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1020()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트 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공연으로 눈과 귀로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일간의 행사기간 중 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원더랜드 숲 속 놀이터>가 진행된다.


특히, BIAF20주년을 기념하는 이색 행사도 준비했다.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 200인치 대형 화면을 설치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게임 대회 <1BIAF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인 클래시 로얄을 사전신청자에 한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경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e-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에게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 관람 문화, 게임 문화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부천시청 1층에서는 팝업북을 활용한 인형극 <오싹 오싹 당근>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울마당에서는 <신비한 마술공연> 등 어린 친구들을 위한 실내 부대행사를 준비해 다양한 연령층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뿐만 아니라 부천시청 야외 광장에는 <신나는 먹거리! 애니장터>, <꽃반지Cafe & 나무와 소통하는 DIY 목공소리: 행운의 목마, 캣 만들기 체험>, <찾아가는 4차 산업혁명, VR트럭> 등의 실외 부대행사까지 만나볼 수 있다.

 

최고의 애니메이션 축제이니만큼 상영과 관련한 행사도 빼놓지 않고 준비했다. 영화제 행사기간 중 주말저녁 1830분부터 부천시청 야외 잔디광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야외 상영회가 진행된다. 20() 상영작은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배>, 21() 상영작은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보물섬>을 각각 무료로 상영한다.

 

풍성한 부대행사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대한민국 첫 번째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1810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