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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BIAF2018,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프로젝트 확대! 전폭적 지원 나서! 2018-08-28 15:39

BIAF2018,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프로젝트 확대! 전폭적 지원 나서!

- 제작 편수 증가+지원금 확대로 애니메이션 시장 활성화 도모

- BIAF2018 단편제작지원 수상작은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아카데미행 기회

 

 

 

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BIAF)은 지난 해,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에 보낸 지원자의 많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9개월간(2018.11~2018.7) 진행될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제작 편수 증가 및 지원금 확대를 통하여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BIAF2018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사업은 국내 단편애니메이션 저변확대 및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애니메이션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원 금액 및 편수를 2배로 늘렸다.

 

지원 기간은 831일부터 921일까지며 주제 및 형식의 구분 없이 2분 이상의 단편애니메이션 기획물로 지원 가능하다. 1차 예심에 선정된 작품은 10월에 있을 본심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선정되어 제작비지원 및 중간평가를 받게 된다. 최종 심사까지 통과해 완성된 작품은 BIAF2019를 통해 월드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관련 전문가 및 기타 문화콘텐츠산업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예심과 본심을 나눠 투명하고 정확한 심사와 현장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층질의응답을 통해 독창적이고 작품성 있는 작품을 가려낼 계획이다.

 

지난 해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작품들은 올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BIAF2017 단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에서 현장 프레젠테이션과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을 거쳐 지원받은 최우수상 수상작 <>BIAF2018에서 한국 단편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화장실>은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는 온라인 섹션에 선정되어 101일부터 심사를 진행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혜진)은 각각의 빛의 색감을 활용해 청소년기의 다양성을 표현하여 10,000,000(일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우수상을 받은 작품 <화장실>(김은경)은 화장실이라는 공간에서 상상력을 표현한 작품으로 5,000,000(오백만원)을 지원받았다.

 

BIAF2018의 국제경쟁(장편, 단편, 학생, 한국, TV&커미션드, 온라인)은 총 6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작품성 높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선정 및 공개하여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수상을 진행한다. 이 중, 한국섹션은 올해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가 되면서 첫 신설된 섹션이다.

 

한편, 대한민국 첫 번째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인 BIAF201810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