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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BIAF2020, 35개국 100작품 단편 선정작 발표 2020-08-04 09:08
BIAF2020, 35개국 100작품 단편 선정작 발표
2020 , 베니스, 베를린 국제영화제 및 2021 아카데미 진출작 선정 

 
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99개 국가에서 총 2501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선정위원회에서 35개국 100작품을 선정하였다. 부문별로 단편 44, 학생 29, TV&커미션드 12, 한국 단편 15편이다.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작품들도 BIAF2020 단편 경쟁을 통해 한국 최초로 관객들을 찾는다. 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선정작 <지니어스 로시>2020 칸국제영화제 단편 선정작 <파란 소녀, 하얀 공포>, 2020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선정작 <외로운 아내>, <더미>, <우리가 떠날 무렵> 등이 포함되었다. 더불어 칸 비평가주간 단편 선정작 <말빅>과 오는 9월에 열리는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 단편 선정작 <환영의 숲>도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차기 년도 아카데미 출품 자격을 갖춘 작품들인 안시2020 단편 심사위원상 <홈리스 홈>, 팜스스프링스 단편 대상 <당신의 자켓>이 선정되었다. 한편 내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유력 후보작인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가 선정되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해>는 아카데미 6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라라랜드> 프로듀서 게리 길버트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토이스토리 4>의 각본가 윌 맥코맥이 감독 데뷔, 한국인인 노영란이 애니메이션 디렉터를 맡았다. <결혼 이야기>로 제9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로라 던이 목소리 연기를 맡은 화제작이다.
 
BIAF 국제경쟁은 장편, 단편, 학생, TV&커미션드, VR, 한국 단편 6부문에서 20개 상을 시상해 총 5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BIAF 단편 부문 대상은 차기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출품 자격을 얻는다. VR 부문 작품공개는 820일에, 장편 경쟁작과 개막작은 오는 BIAF2020 기자회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